펼쳐진 일기장

2016년 3월 28일 오전 10:19

하얀 종이 2016. 3. 28. 10:31




작년은 너무너무 아파서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번역 일도 제대로 하질 못했는데..

그래도 제 실력이 어느 수준인지 가늠해보고 싶어서.. JPT 접수를 했습니다. ^^



몸이 불편하면 할일이 늘어납니다.


JPT 한번을 치려고 해도 접수만 하면 되는 게 아니고


휠체어가 갈 수 있는 고사장인지, 교실은 몇층인지, OMR카드 대리 마킹이 되는지.. 등등


이것저것 알아봐야 하니까요.


고사장이 예전에 간 중학교가 아니라 잔디운동장이 있는 학교로 바뀌어서..

원래는 계단 없는 뒷문으로 들어가 1층 보건실이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시험을 쳤는데..

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편의를 잘 봐주시는 ybm~♥


이제까지 ybm에서 편의를 잘 봐주셔서 JPT 시험치는 데 정말 편했어요. ^^


JPT 점수에 대해 자기만족이 안될 뿐이지...^^;;;


소설도 열심히 잘 쓰고,

일어도 잘해서 번역도 척척 해내는 멋있는 신여성이 되고 싶습니다. 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