펼쳐진 일기장

2018년 4월 11일 오후 03:29

하얀 종이 2018. 4. 11. 15:43


어젯밤...


꿈속에서, 요즘 인기 많은 아이돌그룹 코디가 되어 밤새 그들을 졸졸 따라다녔어요. ^^;


그 많은 멤버들 중에, 외국인 멤버의 코디가 되었는데..


그 친구가 계속 중국어로 쉴새없이 이야기를 해대는 바람에, 울고 싶었어요. ㅜ.ㅠ


중국어...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 나...ㅡㅜ;;


일어, 영어, 스페인어는 좀 하지만, 중국어는...ㅜㅜ;; 


이 친구야.. 뭐라고 하는 거냐...ㅠㅠㅠㅠㅠㅠ


잘생긴 얼굴이 미소를 지으며 알 수 없는 중국말을 하는데.. 그게 욕인지 칭찬인지...ㅜㅠ;;



못 알아듣는 외국어를 들으며 혼란스러워 하는 꿈은


현재 심리상태가 혼란스러운 것이 이유라고 해요.


믿거나 말거나지만...ㅋㅋㅋㅋㅋ;;



기분 상한 꿈 탓에 오전내내 저기압 상태였는데..


글로 써보니까 저 나름대로 재밌네요. ㅋㅋ


역시... 펜의 힘이란...^^


저는 언제나 이 펜의 힘을 믿어야할 것 같습니다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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